해병대 교회앞의 조황이 좋은 반면 할머니 매점 포인트는 거의 all 꽝이었다고 합니다.
원인은 할머니 매점포인트는 행락 분위기, 해병대 포인트는 조용한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지난 번 관리실에서 낚시터의 분위기를 해치는 행동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처한다고 했는데
실행하지를 못했나 봅니다.
그렇다면 국화지는 평일 낚시터 혹은 아주 늦은 밤에 도착하여 분위기를 살펴 자리를 잡아야
하는 낚시터로 전락하려는지...
원인은 할머니 매점포인트는 행락 분위기, 해병대 포인트는 조용한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지난 번 관리실에서 낚시터의 분위기를 해치는 행동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처한다고 했는데
실행하지를 못했나 봅니다.
그렇다면 국화지는 평일 낚시터 혹은 아주 늦은 밤에 도착하여 분위기를 살펴 자리를 잡아야
하는 낚시터로 전락하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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