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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부남호 조황 (10)
낚시

조황이 아주 양호한 주말이었습니다. 여기저기서 대물붕어 소식이 들려왔을뿐 아니라 4짜급 대물붕어 소식도 들려 왔습니다. 부남호 조황입니다. 구 초록붕어 회원이셨던 조사님께서 오랫만에 출조하시여 4짜급 대물붕어2수를 비롯해 준월척급 붕어를 마릿수를 하셨으며, 철수시 방행하시는 장면을 영상으로 찍어 보내주셨는데 제가 워낙 컴맹이라 올릴줄 몰라 방생하시는 장면을 못올립니다.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조황입니다. 37cm 대물붕어 2수를 비롯해 월척붕어만 8수를 하셨으며, 그외 마릿수를 하셨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2/3는 떨궜다고 하셨습니다. 산란도 끝나 회복기에 들어서다보니 대물붕어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예년 기준으로 보면 요즘 시기에는 한창 마릿수가 나올 시기인데 오늘 막상 돌아보니 자리 차이가 있었습니다. 부남호 조황입니다. 갈대 새순이 한뼘쯤 나올때가 피크 시기입니다. 산란도 거의 끝났습니다. 조사님들 조황을 보니 마릿수의 관고기 조황을 보였습니다. 다만 자리차이가 있었으며, 갈대밭보다는 맨땅에서의 조황이 더 좋았습니다. 갈대밭속에 수초치기하시는 조사님은 입질이 없어 몇번 자리를 옮겼다고 하셨으며, 갈대를 바짝 붙인 조사님도 오히려 맨바닥권에서 입질이 자주 왔다고 하셨습니다.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조황입니다 지난주보다는 씨알 및 마릿수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산란도 거의 끝물입니다. 잠시 회복기를 지나면 본격적으로 나오리라 봅니다.

요며칠간 포근한 기온으로 완연한 봄날씨를 보이다보니 본격적인 시즌이 열렸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조황도 하루가 다르게 상승곡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다른 업무의 스케쥴이 있어 늦게 조황 확인을 하였습니다. 며칠전만해도 결빙된 도로가 이제는 녹아 가장자리만 조금 있다보니 새삼스레 느껴집니다. 부남호 조황입니다. 읍내 사시는 조사님의 조황입니다. 금,토요일 계속 출조를 했지만 입질을 전혀 받지 못하다가 오늘은 아침부터 잦은 입질이 들어온다고 하십니다.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조황입니다. 조황 확인하러 돌아다니기에는 너무 늦은 오후 시간인지라 포기하였는데 현지 꾼이 전화오기를 조황확인할 겸 채비 점검을 부탁하여 현장에 도착하여 보았더니 마릿수의 조황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어제..

제가 투잡을 뛰고 있다보니 제대로된 시간을 잡는다는거에 확신을 할 수가 없으니 양해 바랍니다. 부남호 조황입니다. 포인트를 달리하신 두분의 조사님을 만나 조황을 살펴보니 씨알보다는 마릿수를, 반대로 마릿수보다는 씨알이 굵은 조황을 볼 수 있었습니다. 출조시 사전 확인후 출조하시기 바랍니다.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조황입니다. 현지꾼이 낚시를 하고 있어 물어보니 출조한지 1시간 정도 됬다고 합니다. 대편지 얼마 안되어 한번 입질에 8치급을 낚고 난뒤 그뒤로 아직 입질이 없다고 합니다. 저도 근처에서 대를 펴볼려고 돌아다니다 야생다래가 보여 몇개를 땃습니다. 다른분들은 키위라고도 하는데 차이점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자리를 잡아 대를 편성한지 십여분도 안되어 앞서 언급했듯이 갑자기 일정이 생겨 철수하였습니다..

겨울 문턱으로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날이 포근해서인지 계속 마릿수의 관고기 조황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배부른 소리일지는 몰라도 기온이 올라 잔씨알도 많이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내일부터는 비가 오면서 추위가 온다고 하니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마릿수의 조황은 떨어져도 대신 씨알은 한층 굵어지리라 봅니다. 부남호 조황입니다. 밤낚시 하시고 철수하시면서 조황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잔씨알은 즉방을 했음에도 살림망에 담근 붕어는 36cm 허리급을 포함하여 21수였다고 하셨습니다. 마릿수는 하셨는데 월척급이 없었다고 아쉬워 하셨습니다. 인천에서 출조하신 조사님의 조황입니다. 지난번에 41.5cm를 낚으시고 난뒤 매주 출조를 하셨는데 그 이후로는 마릿수는 하셨어도 4짜를 낚는데는 실패하셨습니..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가을이 깊어 갈수록 마릿수는 조금 떨어져도 씨알이 굵게 나오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낮보다도 밤에 씨알이 굵게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밤낚시의 진수를 볼 수 있습니다. 부남호 조황입니다. 밤에 새우에 나왔다고 철수하시면서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그외 예닐곱수 하셨는데 월척급 이하라 사진도 안찍고 즉방하셔서 사진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또 다른 조사님께서 보내주신 조황 사진입니다. 관고기의 마릿수 조황을 올렸는데 큰 씨알은 없고 준척급과 턱걸이 월척급으로 오랫만에 진한 손맛을 보셨다고 하셨습니다.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조황입니다. 아침 일찍 매장을 나섰는데 안개가 넘 자욱하게 끼어 거북이 걸음으로 달려야만 했습니다. 관고기의 조황을 올리셨는데 미끼는 이것저것 다 쓰셨다고 하셨습니다..

부남호 주말 조황입니다. 유투버 주저리님의 조황입니다. 마릿수의 손맛은 보셨는데 큰씨알은 없었다고 하시면서 조황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아침 일찍 조황 확인차 매장을 나섰습니다. 기러기들이 매년 돌아오는 숫자가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아마도 농사짓는 면적이 매년 줄어들어서이지 않나 싶습니다. 좁은 수로에서 수초치기하시는 조사님을 보니 입질은 들어오는데 씨알이 영 아니다 싶어 돌아섰습니다. 지렁이만 사용하셨다고 하셨는데 준척급까지 마릿수가 좋았습니다 새우만 쓰셨다고 하셨습니다. 월척 붕어가 2수가 있었는데 한마리는 탈출하여 자동 방생되었습니다. 막 철수 준비를 끝내신 조사님의 살림망을 보니 역시나 새우 미끼에 준척급 붕어 2수가 담겨 있었습니다.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조황입니다. 정미소에는 추수를 막..

연휴기간내 조황은 마릿수만 풍족하였지, 씨알은 턱걸이급 월척만 나와 만족하지 못한 아쉬운 조황이었습니다. 안면도권 저수지 및 수로 조황입니다. 연휴기간내 매장에 있다보니 조사님께서 철수시 조황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날이 밝기가 무섭게 매장을 나섰습니다. 논에도 마지막 물대기가 끝나고 추수를 앞두고 논을 말리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저수지의 수위는 안정권입니다. 바람이 터져 아무리 돌아다녀봐도 조사님들이 안계십니다.ㅠㅠ 일욜날 밤에 또는 월욜아침 일찍 철수들 하셨다고 합니다. 그나마 바람을 피해 연밭에 앉은 조사님을 만나 조황을 보니 마릿수의 조황이 월등하게 좋았습니다. 부남호 조황입니다. 안면도권을 돌아보느냐고 직접 확인은 못했고 조황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주저리 유투버님의 조황입니다. 턱걸이급 한수하셨다..

지난 주말 조사님한데 조황사진이 왔습니다. 父子가 출조하셨는데 월척 2수를 비롯하여 7-9치급을 여러수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주말 조황확인차 돌아다니다 같은 자리에 앉아 대를 펴보았습니다. 대펴기 무섭게 입질이 들어오는데 씨알이 잘았으며, 제일 큰게 7치급이었습니다. 두어시간낚시에 10여정도하고 대를 거두었습니다. 수로에 앉아 대를 펴보았더니 역시나 7치를 못넘기고 잔씨알의 마릿수만 보여 사진 찍기도 귀찮아 바로 즉방했습니다. 8/30 부남호 조황입니다. 오랫만에 새우미끼로 밤낚시를 하고자 출조하였습니다. 올해 첫밤낚시라 해넘어가지전에 도착해 대편성하느라 분주합니다. 미끼는 올새우입니다. 케미를 끼기도 전에 입질이 들어오는데 7,8치급 각 1수씩과 6치급 2수가 나와 밤낚시에 기대가 점점 커졌으나 해가 ..

입추가 어제라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아침은 조금 시원한 바람이 불어 댑니다. 말복도 지나면 조금씩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이 불거라 생각하며 조금더 힘을 냅니다. 부남호 조황입니다. 어제밤 10시경 한장의 사진이 전송왔습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라 올라가보지 못하고 아침 해뜨기만을 기다렸다가 올라 가려고 전화하니 어제 사진을 보내고 바로 철수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다시금 사진을 보내주시는데 집에와 무게를 재보니 1.4kg 나온다고 합니다. 아쉬운게 집에와 보니 죽어있어 값어치가 없어졌다고 합니다. 릴로 잡았다고 하셨습니다. 또다른 조사님께서도 한수하셨다고 하시며 사진을 주셨습니다. 3∼400g 정도 된다고 합니다. 대낚시에 나왔다고 하셨습니다. 바늘이 뻗었다는건 기본이었다고 하지만 손잡이대가 부러졌다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