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Tags
- 아산 저수지
- Fishing
- 수원좌대
- 붕어터
- 죽산지
- 10월 붕어낚시
- 붕어낚시
- 토종붕어
- 수상좌대
- 수원집
- 송전지
- 조행기
- 4월 붕어낚시
- 낚시웹진
- 죽산낚시터
- 송전낚시터
- 아산 조황
- 용인낚시터
- 조황
- 9월 붕어낚시
- 바다낚시
- 조황정보
- 월척
- 아산 낚시터
- 아산 붕어낚시
- 송전지 수원좌대
- 8월 붕어낚시
- 5월 붕어낚시
- 낚시
- 낚시터
Archives
- Today
- Total
목록분할봉돌 (1)
낚시

입질 약한 겨울이지만 대물 위주로 낚시하기 때문에 채비는 강하게 쓴다. 단 분할봉돌 방식으로 채비를 구성해 예민성을 높였다. 분할봉돌은 스텐인리스 소재로 목줄에 삽입해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유동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목줄 길이는 22cm 정도로 설정하고 그 안에서 유동분할봉돌의 위치를 설정한다. 평소에는 본봉돌 밑 2~3cm 부근에 유동분할봉돌을 고정하며(본봉돌에서 2~3cm만 떨어져도 분할봉돌 효과 발생) 입질이 약할 때는 아래쪽으로 좀 더 내려 미약한 입질도 쉽게 파악한다. 겨울에는 목줄을 짧게 쓰는 경향이 있는데 김진우 씨는 각종 수초가 삭는 겨울에는 바닥이 지저분한 경우가 많아 목줄은 20cm 이하 길이로는 쓰지 않는다.
조황정보
2021. 12. 29. 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