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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송전지 송도집 좌대 조황. (송전지낚시터). 따가운 볕에 흐드러지기 시작한 버들이 더욱 짙어진 송전지 송도좌대 입니다. 푹해진 밤 기운과 일정해진 일기여건이 송전지 조황에도 일정함을 갖게 합니다. 대체로 잡혀지는 시간대는 여전히 유효하고, 미끼 또한 극단성이 사라진 모양새입니다. 간혹, 찌오름이 미약하게 반응하지만, 대체로 준수함을 잇습니다. 안정된 여건과 함께 일정함이 더해져 3월과 다른 4월의 송전지 조황입니다. 고맙습니다. 031-336-7313 송전지 송도좌대 조황 및 좌대가격 안내 바로가기.

송전지 (송전낚시터) 송도좌대 조황. 찬 바람이 물러가고는 봄 바람이 반가운 송전지 송도좌대 입니다. 따가워진 봄 볕에 적당한 반짝추위는 급히 오른 기온을 한 숨 식혀냅니다. 보드라운 남서풍이 있긴합니다만, 예보보다 덜 하며 저녁부터 정돈된 잔잔함이 시작됩니다. 달라진 패턴이 자리 잡으며 해넘이 전 후, 새벽에의 줄다리기가 명확해지는 3월 중순 송전지 조황입니다. 글루텐>>>>>>>>>옥수수>지렁이. 대상어종 외의 개체도 활성도를 갖게 돼 입질 파악도 신경쓰셔야 하며, 명확해진 시간대에 올인해야 합니다. 회유에 따라 매일 달라지는 결과물은 그 편차가 미끼나 채비, 장비 외 것이라기보다 시간대 공략 유무가 더 크게 합니다. 주변 팀 상황에 따라 읽어내는 체크도 팁이 될 듯 합니다. 다시 오르는 기온이 달갑..

용인송전지 송도집 좌대 민물조황. 따갑게만 오르던 봄 기운은 찬 봄 비로 Reset 된 송전지 송도좌대 입니다. 급히 오르던 기온이 부담스러울 무렵, 찬 기운의 봄 비로 차분히 정리정돈 된 3월 셋째주 초 입니다. 꽤나 좋았던 주말 송전지 조황은 몰황에 가까운 빈작을 보였습니다만, 찬 바람에도 매끈한 봄 붕어를 상면합니다. 오르는 기온은 다른 개체도 불러내 3월 하순을 준비하는 송전지 좌대 입니다. 간간히 낮 조과도 들어있으며 새벽, 아침이 주된 시간대가 될 듯 해 미끼의 선택 및 운용 또한 이에 맞춰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031-336-7313 송전지 송도좌대 조황 및 좌대가격 안내 바로가기.

송전지 (송전지낚시터) 송도집 좌대 조황. 시즌 초, 3월임에도 남서풍에 실려온 4월 기온을 맞은 송전지 송도좌대 입니다. 지난 겨울 단단한 추위와 송전지 만수위에 더딘 송전지 조황을 예상했습니다만, 해빙 무렵부터 찾은 온기는 꽤나 빠르게 시즌 초를 감싸기 시작합니다. 각 지류마다 진지를 구축한 송전지 좌대들도 궤를 같이해 저격에 나섭니다. 온전한 일기여건과 영상의 밤기온은 활성도를 이끌어내고, '그'의 빼어난 찌오름 그려내며 이틀동안 4짜 다섯 마리를 (줄어든 녀석 포함) 토해냅니다. 따가운 봄 볕이 더울 법 한 3월 중순 이 후가 되면 이르게 산란을 준비하는 녀석들이 하나 둘 생겨납니다. 이 무렵, 밤 모드는 낮 모드로 바뀌며 아침, 늦은 오후를 시간대로 두어야 합니다. 최근의 날씨라면 좀 더 이를 ..

용인 송전지 (송전낚시터) 송도집 좌대 조황. 폭염 속 장맛비가 지나는 송전지 입니다. 이 달 초, 장맛비에 오른 수위는 안정세를 유지하며 꾸준한 송전지 조황을 이끌어 냈습니다. 4짜와 마릿수 등을 담아내며 무더위에도 제법 오랜동안 일관된 패턴을 지켜냅니다. 적당한 수위 유지가 폭염에도 수온을 덜어내는 한 몫하게 됩니다. 금일 (13일) 강수량 120mm. 꽤나 많은 장맛비 입니다. 송전지 수위는 다시 오름을 탑니다만, 필요이상의 강수인터라 수위변동을 지켜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031-336-7313 송전지 송도좌대 조황 및 좌대가격 안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