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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누산리샛수로 (3)
낚시

원래의 목적지는 향산수로그러나 가는 길에 수문이 보이지않아 누산리까지 갔습니다.무서운 뱀을 피해 수초 한포기 없는 수문근처에 자리를 잡습니다.도착하자마자 철수하시는 젊은 난녀가 조과를 대충 알 수 있개 해 줍니다.찌는 꿈쩍도 안하고김포 양택지에서 오사는 분 왈 여기는 바람도 안불고 천국이라고 하시며석모도 매음리수로가 터졌다고 하시네요. 허나 바람도 없는 대신 입질도 없습니다. 얼래채비도 붕어의 입질이 없으니 무용지물역시 봄에는 수초가 있어야 하나 봅니다.길위에서 흔히 보이는 하얀 씨앗이 늦은 봄철. 산란은 없고 노랑색 꽃들만지난 겨울 그리 춥지는 않았는데도 앙상하게 뼈대만무슨 꽃인지 몰라도 노란색 꽃들이봄철 사람들이 많이 다녔는지 길이 맨들맨들합니다.애기똥풀 꽃도 피고과거 흰색 글루텐이 잘 먹혔던 기억..

2022.6.19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날 어는 미친 분 한분이 김포 누산리 샛수로에 도착합니다. 첫 느낌은 아무도 없다였습니다. 글루텐을 달아 던자니 그야날로 찌는 아비규환같았습니다. 작은 붕어 몇 마리로 손맛을 보고 옥수수를 달아 던지니 그야말로 고요 요 앞에 독립수초가 있어 여길 노리고 왔는데 누군가의 손이 갔나 봅니다, 미끼는 이모글루텐 글루텐에 삶은 고구마를 섞었나 봅니다, 색깔이 10대와 15대 짧은 대를 펴고 개구리밥과 왠 부러잔 나무들이 떠 다니네요 우측의 수초 좌측의 수초 첫 붕어가 나옵나더, 5치 정도로 이날 가장 컸습니다. 하도 잔붕어들이 난리를 쳐 미끼를 옥수수로 옥수수를 뿌려주던 쏠채가 사진에 미끼를 바꿔주니 한순간에 찌가 잠잠해 집니다. 덥기는 정말 덮네요 견디기 힘들어..

김포 누산리샛수로 갈때는 붕어를 충분히 만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했는데 막상 도착하니 뱀이 먼저 생각납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뱀도 무서워 평소에는 앉아 본 적이 없는 초입에 자리를 합니다. 그런데 춥고 바람도 많이 붑니다. 앉은 곳의 맞은편 예전에 물을 빼면 맞은편에서 잔챙이 붕어를 많이 잡았던 생각이 미끼는 5번 글루텐과 지렁이 맞은편 전봇대근처가 자주 가던 곳인데 뱀을 100마리는 봐야 하는 곳이기에 오늘은 패스 물이 맑네요. 봄철 수초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앉는 곳이지요 오늘은 맹탕인 이곳에. 바람도 피하고 뱀도 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