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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주말에 경북의성 쌍계천 새보에 다녀왔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대물붕어를 만날수 있는곳 입니다 아는 분은 다 아시는 쌍계천 몇 안되는 포인트 입니다

비가 많이 온다는 주말 그럼에도 많은 회원님들이 충북 옥천보에서 집합합니다 이스케이프 대좌대를 소지하고 계신 분들의 모임. 한분 한분 도착하여 즐거운 시간이 이어집니다 다행히 아직 비가 안오는 옥천보. 순조롭게 먹방과 담화가 이어지고 밤을 맞이합니다 차대고 1보 낚시 모든 조사님들이 원하는 자리 우리가 하루 전세를 내어 즐거운 시간이 됩니다 먹방과 한장의 추억을 위하여 팔도 사나이들이 모여 웃음이 만발하는 밤 낚시는 뒷전 화기애애한 밤은 계속됩니다 이스케이프 빅스페이스 대좌대 모임 그렇게 시간 가는줄 모르는 회원님들 아침이 밝아오고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좋은 잠자리 넘 편하게 자서인지 조과는 꽝 ㅋㅋ

날이 점점 좋아지는 계절입니다 온산에는 벌써 잎새들이 파릇해지고 산에 사는 동물들은 철을 만나 신나게 짖어대고 우리는 좋은 계절에 붕어낚시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요번 출조길 핑크붕어 밴드에서 시조회 모임이 있어 저도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 합니다 장소는 충북 옥천 예곡보 처음 가는 곳이지만 도착하니 자리도 편하고 낚시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옆에 화장실도 마련되어 있어 낚시하기 굿 벌써 도착해 편한 자리를 한 밴드 회원님들 나도 자리를 살펴보지만 제가 마음에 드는 자리는 없습니다 ㅋㅋ 그레서 잠시 들러보고 모임장소에 모여 출석 체크를 하고 나는 조용한 곳으로 이동을 해봅니다 개인 낚시 유튜브를 하는 저는 산하나 넘어 그 줄기인 곳에서 자릴를 잡아 낚시대를 편성을 합니다 보은에서 옥천을..

또 연휴입니다 안나가면 몸살이 나겠지요 ^&^ 그레서 멀리는 못가고 100km 남짓한 곳 좋은 곳으로 일행과 함께 민물낚시를 나가봅니다 요번 갈 곳은 강원도 횡성 천이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보라고 해야하나? 물이 깨끗한 곳으로 발길을 가봅니다 얼마나 달렸을까 주말이라 차가 많아 길이 막히고 거의 3시간를 걸려 도착한 횡성 가을 날씨치곤 넘 따끈한 날씨 기분이 업되는 날이었습니다 도착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기쁜 마음으로 대편성을 해봅니다 하나둘 열심히 바쁘게 움직이는 울들 시원한 가을이라도 움직이니 땀방울이ㅋㅋ 넘 더운 날씨감기 안걸리개 단단히 하고 낚시대 편성 완료 붕어만 나와주면 만사형통 끝입니다 이제는 제일 중요한 것 붕어가 좋아하는 마약이지요 일성사에서 나온 동물성 글루텐과 식물성 글루텐 70대 30..

칠성지에서 알이 가득한 4짜 대물 소식이 와서 칠성지를 다녀 왔습니다. 칠성지는 물색도 좋고 산란도 일부 하고 있습니다. 상류 버드나무 포인트는 수심이 낮지만 어제 저녁은 낮은 수심에서 입질이 들어 왔습니다. 버드나무 초입에서 낚시를 한 지인은 손맛을 못 보고 철수하셨네요. 참조 바랍니다. 솔 낚시터는 오늘도 월척들이 나오고 제천 실리곡 낚시터는 어제 4 짜 대물이 나왔습니다. 충주 청풍호도 아직 이른감은 있지만 붕어들 움직임이 많아지는 것을 보면 시즌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솔 낚시터에서 월척이 나왔다고 해서 취재를 갔습니다. 좌대 배치는 10대만 하고 일부 좌대는 묶어 놓고 포인트를 넓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붕어들 움직임이 많은것 같아서 솔 낚시터 사장님이 직접 낚시를 했습니다. 밑밥이 다 풀..

봄이 왔나 싶으면 다시 겨울같은 3월 왜이리 날씨가 변덕스러운지 작년 같았으먼 벌써 붕어들은 산란을 했을텐데 아직까지 산란은 미루어지고 날씨도 새벽에는 영하권 ㅠ 왜이리 추운지 모르겠네요 서울에서 190km 달려 도착합니다 옥천 보낚시 이 물이 대청댐으로 흘러들어간다는 보 이곳에선 천으로 불리운다고 하네요 나른 처음으로 가보는 곳이지만 요새 붕어들이 곧잘 나온다고 합니다 간간히 붕어 손맛을 보고 하루를 보냅니다 아침에 나가보니 안개가 자욱 얼마나 더워지려나 안개가 앞을 가립니다 혹 아침낚시가 잘되려나 찌를 주시하며 아침낚시를 열심히 해봅니다 하지만 입질이 없고 그냥 좋은 공기를 마시며 시간을 보냅니다 아침 9시가 되어도 쉽사리 걷치지가 않는 안개 해가 뜨고 금방 안개가 걷힙니다 그리고 낮에는 뜨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