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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김포수로 (23)
낚시

5월의 첫 연휴가 비·바람에 날아갔습니다. 어버이 날 가족행사를 끝내고 오후 김포 향산수로를 갑니다. 수위가 너무 높아져서안지 아니면 한강에서 붕어가 안들어왔는지 가끔 찌가 잠기긴해도 입질은 없습니다. 여긴 가깝더라도 아직은 아닌가 풀이 많이 자랐습니다. 작년에 보던 고양이가 안보이내요. 그 동안 뱀은 못봤는데 수심이 매우 깊어져서인지 아니면 수문을 닫아서인지 입질은 없네요 좌우측에 수몰나무도 있는데 미끼는 보리+어분 그리고 5번 글루텐. 가운데는 커피 한강과 연결되는 수문입니다. 15대와 17대를 펴고 붕어를 가다렸지만 바람이 불며 추워지네요 하지만 짧은 대가 편하긴 하네요 애기똥풀 꽃이 아주 흐드러지게 피어 있습니다. 수로 가장자리의 풀들은 이미 물에 잠겨있고

김포 누산리샛수로 갈때는 붕어를 충분히 만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했는데 막상 도착하니 뱀이 먼저 생각납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뱀도 무서워 평소에는 앉아 본 적이 없는 초입에 자리를 합니다. 그런데 춥고 바람도 많이 붑니다. 앉은 곳의 맞은편 예전에 물을 빼면 맞은편에서 잔챙이 붕어를 많이 잡았던 생각이 미끼는 5번 글루텐과 지렁이 맞은편 전봇대근처가 자주 가던 곳인데 뱀을 100마리는 봐야 하는 곳이기에 오늘은 패스 물이 맑네요. 봄철 수초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앉는 곳이지요 오늘은 맹탕인 이곳에. 바람도 피하고 뱀도 피하고

며칠 바람이 씰쌀하게 느껴지다 일요일 푸근한 날이 찾아왔습니다. 오후 가까운 향산수로로 가 봅니다. 낚시대를 몇 대를 펼까 생각하고 갔지만 도착하니 얼음밭 다행히 다리옆에만 물아 녹아 있네요 한강물이 드나들어 일찍 녹을 줄 알았는데 다리옆에 자리잡고 30재 한대만 조심스레 펴 봅니다. 가끔 낚시대가 다리에 부딪히는 소리도 듣고 조그만 삐딱하면 다리애 낚싯대 긁는 소리가 미끼는 지렁이 얼음밑에서 붕어들이 버선발로 달려나와줄 것 같은데 찌에 표현이 안되는건지 아니면 붕어가 없는건지

농수로의 역활이 거의 사라진 수로로 낚시철에는 항시 수문이 개방되어 있다. 과거 잉어 낚시를 하다 익사자가 매년 1~2명이 나올 정도로 잉어의 씨알이 좋았던 곳으로 알려져 있으나 상류권에서 공사를 하면서 한강에서 붕어들이 잘 올라붙지 않는다고. 한강과 연결되어 있어 하루 두차례의 배수와 오름수위가 있다, 큰 비가 온후 수위가 상승했을 때 낚시가 잘되면 내림낚시가 잘 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겨울에도 낚시할 수 있는 수심이 유지되는 장점은 있으나 낚시가 그리 잘 되는 곳은 아니며 낚시할 자리도 그리 편한 곳은 아니다. 내비 : 종달교 혹은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 923-3 구향교에서 바라본 상류권 구향교에서 바라본 수문.

오늘의 미끼는 도봉글루텐. 몇년은 된 것 같은데 유통기한이 없으니 PASS 너무 질어 곰표떡밥도 섞어서 다른 곳보다 그나마 수심이 조금 깊은 다리옆으로 그나마 마터권 수심이 나오니 다행 가장자리 풀과 나무는 이발소를 갔다온 듯 깔끔하게 정리 버려지다시피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마수걸이이자 마지막 붕어. 낚시바늘에 미늘이 없으니 자동 탈출 여기저기 기름따가 한강으로 오전 10시경 배수를 합니다.

10월 3일 참 낚시를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하늘에서는 온종일 비가 내렸다. 10월 5일 아침에 김포 향산수로를 가본다. 물때를 확인하지 않았더니 아침 10시도 안되어 배수를 한다. 딱 거기까지. 다행히 붕어 2마리의 얼굴을 본다 참 신기하다. 얼레낚시를 하니 붕어가 나오다니. 지낭 연휴 비가 내려서인지 물이 많다. 물도 많고 자리하기도 편해 아주 좋았는데 배수라니 물이 많습니다. 카멜레온 봉돌로 얼레 찌맞춤을.... 미끼는 토코 어분글루텐 지난 번보다 씨알은 잘아졌습니다 물이 많아지니 자리하기가 편해집니다. 향산수로는 게낚시하시는 분들이 가을에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