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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대호만 붕어낚시 (6)
낚시

대호만의 3박 일정이 시작되는 3월 중순 얼음이 녹으면서 붕어들이 움직인다는 소식에 나는 저번주에 이어 다시 대호만으로 찾아가 봅니다 지금 현재 대호만 하류쪽보다 상류쪽이 붕어낚시 조황이 살아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는 상류쪽 해성 수로로 들어갑니다 비가 그치면 날씨가 더 포근해지려나 하고 왔는데 ㅠㅠ 날씨가 다시 겨울로 가는 것 같습니다 바람이 불고 이슬비가 내리고 추워지고 ㅠㅠ 그래도 왔으니 대편성은 합니다 다행이 비는 그칩니다 하지만 바람은 계속 이어집니다 이런 조건 속에서도 조사님들은 대호만의 빈자리를 꽉 채우고 있습니다 들어오는 입구에는 보트꾼들이 많이 들어온 상태 나는 안쪽으로 더 들어와 자리를 합니다 그래도 대편성 하자마자 붕어들이 나를 반겨줍니다 3박의 일정이 시작되면서 기대가 되는 자리입니..

어제는 단 비가 왔습니다 그리고 온도가 상승을 했습니다 꾼들이 좋아하는 비, 그리고 포근한 날씨 그틈을 타 대호만으로 출조를 합니다 요근래 대호만에는 자리잡기가 하늘에 별따기 그만큼 날씨가 포근해지고 붕어가 잘 나온다는 말씀이지요 ㅠ 이곳저곳 수로 쪽에는 붕어낚시를 하기 위해 조사님들이 곧곧에 포진 자리잡기가 쉽지는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는 비가 오는 날 끝무렵 조사님들이 빠진 틈을 타 출조를 해봤습니다 역시 도착하니 자리들은 널널하네요 수초들이 펼쳐진 곳, 그런 곳에 자리를 하고 좌판을 펼처봅니다 비가 그치는 일요일 고속도로를 달려 잠시 휴게소에 들려 커피 한 잔에 휴식을 취합니다 서울에서 150km를 탈려 도착한 대호만 성연수로 넘 늦은 시간인가 대를 편성하고 저녁을 먹으니 컴컴해집니다 비가 와서인..

붕어들이 움직임을 보입니다 기나 긴 추운 겨울은 가고 포근한 날이 우리를 반겨주는 3월 하지만 아직까지는 아침,저녁으로 쌀쌀합니다 그리고 꽃샘추위가 아직 남아있습니다 그래도 꾼들은 아랑곳하지않고 계속 민물낚시를 하기위해 속속 들어오는 대호만 수로권 낚시 멋진 대편성을 하고 기대가 되는 밤을 기다립니다 이제 곧 산란이 임박해진 대호만 붕어들 먹이 활동을 하러 들어오는 붕어를 기다립니다 간간히 등을 보여주며 움직이는 붕어들 나오면 준척급부터 월척급 씨알은 준척급 위주지만 그래도 붕어와의 만남에 눈을 부라리고 있습니다 바람이 불어옵니다 일기예보에 바람이 많이 분다고는 했는데 우리들의 의지는 쭈~욱 자리를 고수하고 있답니다 바람이 잦아질때까지 대를 세우지 못할 정도의 바람 대호만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 바람 ㅠㅠ..

대호만의 붕어낚시 시작을 알리는 봄낚시 150km를 달려 도착합니다 항상 그리워던 민물낚시 나의 유일한 자연속 나의 마음을 웃고 울게한 낚시 차디찬 겨울은 저만치 물러가고 꾼들은 벌써부터 물가앉아 붕어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한해가 시작하고 봄을 알리는 계절이 코앞에 다가옵니다 얼음낚시를 다녀야했던 날들도 물러가고 내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물낚시 지금부터 시작인가 싶네요 얼음이 녹고 재빨리 달려가는 곳. 충청남도 바다가 보이는 곳 대호만 도착하니 벌써부터 조사님들이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얼음은 거의 다녹고 바람에 물결이 살랑살랑 우리에게 손짓을 합니다 나도 늦을세라 도착한 대호만의 수로 포인트 한자리 합니다 64플러스 60인지 돔파라솔 넓은 파라솔에 의지하고 3박4일간의 붕어낚시 시작을 합니다 이때가 나에게는..

그렇게 추웠던 날씨가 이제는 풀리나 봅니다 그래도 아침이면 영하권 그리고 낮에는 포근 붕어낚시를 좋아하는 낚시인들은 포근한 날씨에 몸이 들썩거리는 계절입니다 지금 낚시터로 많이 각광을 받는 대호만 얼음들이 거의 다 녹고 조사님들의 발걸음이 이어집니다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계속 들어오는 민물낚시 꾼들 붕어들이 서서히 나오기 시작합니다 하루, 이틀, 삼일 붕어낚시 여정을 마치고 대호만에서 철수를 합니다 붕어와 만남에 웃음을 띄우며 항상 물가를 그리워하며 일행들과 화기애애하는 대호만 수로에서 도착하는 날 영하권 좌,우측에는 얼음들이 자리를 하고 우리는 녹은 자리를 찾아 대편성을 합니다 바람이 불어옵니다 얼었던 얼음들은 서서히 녹고 붕어낚시 포인트가 들어납니다 그리고 조사님들은 얼음이 어떻게 녹는걸 알았는지 계..

이제는 얼음들이 녹았겠지 작년 같았으면 벌써 물낚시를 해야할 시기인데 아직까지 영하권으로 달려가고 2월 중순이 훨씬 넘어가는 계절입니다 얼음낚시보다 물낚시를 좋아하는 나 지금은 해빙기 얼음들이 서서히 녹고 얼음낚시하는 사람들, 물낚시를 좋아하는사람들 구별이 되어 낚시를 즐길 수 있는곳 대호만으로 일행과 함께 물낚시 즐기러 나가봅니다 금요일입니다 여기까지 길은 순조롭게 옵니다 하지만 얼마나 갔을까 금요일다운 길이 나를 반깁니다 많은 차량들이 서서히 가는 고속도로를 달려 우리의 목적지 대호만 대산수로로 도착합니다 일기예보에 주말에 바람이 많이 분다고 잡혀있고 우리는 그 바람을 아랑곳 하지않고 목적지 도착 바람아 불어라하며 즐겁게 대편성을 합니다 나오면 무조건 좋은 곳 물이 있는 곳 붕어들이 있는 곳 잠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