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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향산수로 (22)
낚시

김포 향산수로 도착하니 공사 안내문이 딱 붙어 있네요 영향력이 크지는 않겠지만 낚시금지 구역을 없애겠다는 이야기에 윤석렬 대통령 지지선언을 한 낚시 관계자들 안성이 통채로 낚시금지가 되어도 어디에 숨었는지 나오지를 않네요 옆에서는 낚은 붕어가 4자에 육박한다는 이야기며 앞에서는 잉어입질에 대가 부서지는 등 향산수로에는 가을이 왔나 봅니다.

김포 향산수로 오후 늦은 시간 도착해보니 물이 엄청 배수가 되어 있습니다. 잉어는 여기저기서 텀벙거라고 밤이 되고 배수를 하지 않으니 물이 금방 차 오릅니다, 아마 이런 패턴이 반복되는 듯 하지만 붕어는 나와줍니다. 처음에는 얼래벌레채비로 시작했지만 흐으는 물살에 떠 밀려 바꾼 무거운 채비에 찌를 끌로 들어가 버립니다. } 미끼는 이모글루텐 건너편의 배수의 흔적 풀은 잘랐지만 길이 명확하지 않네요 수로에 어둠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28대 두 대 냉장고에서 가져간 커피 . TOP, 프림과 설탕이 안들어 있네요 붕어의 씨알은 잘은 편입니다. 오랬만에 계란판을 태워봅니다. 정말이지 모기가 근처에는 접근하지 않습니다. 두번째 붕어, 찌를 올려놓고 가만히 기다린 녀석 세번째 붕어. 하루에 세마리나, 성공 물..

5월의 첫 연휴가 비·바람에 날아갔습니다. 어버이 날 가족행사를 끝내고 오후 김포 향산수로를 갑니다. 수위가 너무 높아져서안지 아니면 한강에서 붕어가 안들어왔는지 가끔 찌가 잠기긴해도 입질은 없습니다. 여긴 가깝더라도 아직은 아닌가 풀이 많이 자랐습니다. 작년에 보던 고양이가 안보이내요. 그 동안 뱀은 못봤는데 수심이 매우 깊어져서인지 아니면 수문을 닫아서인지 입질은 없네요 좌우측에 수몰나무도 있는데 미끼는 보리+어분 그리고 5번 글루텐. 가운데는 커피 한강과 연결되는 수문입니다. 15대와 17대를 펴고 붕어를 가다렸지만 바람이 불며 추워지네요 하지만 짧은 대가 편하긴 하네요 애기똥풀 꽃이 아주 흐드러지게 피어 있습니다. 수로 가장자리의 풀들은 이미 물에 잠겨있고

수초 한포기 없고 수심이 2m가 훌척 넘습니다. 나오는 붕어도 없네요 하지만 푸릇해진 수로 주변은 완연한 봄이라고 말해줍니다 향산수로 붕어는 잘 나오질 않지만 가까운 개화리수로가 토목공사에 망가지고 고촌 야수장일대가 낚금에 묶여 가까운 맛에 자주 옵니다, 수로 주변에는 여러 차들이 주차해 있고 다리위에는 종종 루어낚시인들이.... 위에는 약간 수몰된 나무가. 나무 바로 위가 2년전 월척 붕어를 만났던 곳이지요, 수문을 잠그고 물을 받았는지 수심이 깊습니다. 미끼는 어분+곡물떡밥 늦게 왔지만 바람이 많이 부네요 그나마 이곳에서는 뱀을 본 적이 없는 것이 최대 장점 냉이꽃이 물속에

며칠 바람이 씰쌀하게 느껴지다 일요일 푸근한 날이 찾아왔습니다. 오후 가까운 향산수로로 가 봅니다. 낚시대를 몇 대를 펼까 생각하고 갔지만 도착하니 얼음밭 다행히 다리옆에만 물아 녹아 있네요 한강물이 드나들어 일찍 녹을 줄 알았는데 다리옆에 자리잡고 30재 한대만 조심스레 펴 봅니다. 가끔 낚시대가 다리에 부딪히는 소리도 듣고 조그만 삐딱하면 다리애 낚싯대 긁는 소리가 미끼는 지렁이 얼음밑에서 붕어들이 버선발로 달려나와줄 것 같은데 찌에 표현이 안되는건지 아니면 붕어가 없는건지

농수로의 역활이 거의 사라진 수로로 낚시철에는 항시 수문이 개방되어 있다. 과거 잉어 낚시를 하다 익사자가 매년 1~2명이 나올 정도로 잉어의 씨알이 좋았던 곳으로 알려져 있으나 상류권에서 공사를 하면서 한강에서 붕어들이 잘 올라붙지 않는다고. 한강과 연결되어 있어 하루 두차례의 배수와 오름수위가 있다, 큰 비가 온후 수위가 상승했을 때 낚시가 잘되면 내림낚시가 잘 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겨울에도 낚시할 수 있는 수심이 유지되는 장점은 있으나 낚시가 그리 잘 되는 곳은 아니며 낚시할 자리도 그리 편한 곳은 아니다. 내비 : 종달교 혹은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 923-3 구향교에서 바라본 상류권 구향교에서 바라본 수문.

오늘의 미끼는 도봉글루텐. 몇년은 된 것 같은데 유통기한이 없으니 PASS 너무 질어 곰표떡밥도 섞어서 다른 곳보다 그나마 수심이 조금 깊은 다리옆으로 그나마 마터권 수심이 나오니 다행 가장자리 풀과 나무는 이발소를 갔다온 듯 깔끔하게 정리 버려지다시피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마수걸이이자 마지막 붕어. 낚시바늘에 미늘이 없으니 자동 탈출 여기저기 기름따가 한강으로 오전 10시경 배수를 합니다.

10월 3일 참 낚시를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하늘에서는 온종일 비가 내렸다. 10월 5일 아침에 김포 향산수로를 가본다. 물때를 확인하지 않았더니 아침 10시도 안되어 배수를 한다. 딱 거기까지. 다행히 붕어 2마리의 얼굴을 본다 참 신기하다. 얼레낚시를 하니 붕어가 나오다니. 지낭 연휴 비가 내려서인지 물이 많다. 물도 많고 자리하기도 편해 아주 좋았는데 배수라니 물이 많습니다. 카멜레온 봉돌로 얼레 찌맞춤을.... 미끼는 토코 어분글루텐 지난 번보다 씨알은 잘아졌습니다 물이 많아지니 자리하기가 편해집니다. 향산수로는 게낚시하시는 분들이 가을에는 많습니다.

일요일 정성스럽게 세미줄을 모노줄로 바꿔줍니다. 얼레벌레채비를 해보기 위해. 다 바꾼후 낚시춘추를 보니 얼래벌레 챠바 원줄의 비중은 1.25가 넘어야 한다고 바꾼 줄의 비중은 몰라 그냥 도전해보기로 장소는 내림낚시가 잘 된다는 김포 향산수로 사실 내림낚시가 잘 안되는 곳도 드물겠지만 사실 가까워서 해 뜨면 철수할 요량으로 출조 채비를 바꿔서인지 가을이 되서 인지 몰라도 붕어가 나옵니다. 첫수는 9치가 조금 넘는 붕어 두번째는 50cm 가량의 탈출한 잉어 세번째는 8치 정도의 붕어 짬낚시에 붕어를 잡은게 언제인지 모르갰다. 28대 두대를 펴봅니다. 반얼레 찌맞춤을 했는데 찌를 끌고 가네요 향산수로. 김포 수로들이 거의 다 물을 뺐는데 여기만 낚시할 수심이 나옵니다. 가장자리 흙들도 다 말랐고 그나마 자리를..

예전 김포의 모낚시점 사장님은 한강 잠수교가 물에 잠기면 무조건 김포로 튀어 오라고 한 적이 있다. 이제 그 분의 낚시점도 없어지고 비에 젖는 것도 싫어 홍수 끝무렵 김포 향산수로로 가 봅니다. 가자마자 한 30분 물을 빼며 물을 많이 흐르고 잠잠해집니다. 처음 26대와 28대를 폇으나 물이 흐르면서 28,26대 모두 줄이 끊어졌는데 26대는 찌까지 수장되었네요 물은 흐르고 가장자리는 뻘흙이. 이사를 갖는지 아니면 무슨 일이 생겼는지 고양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가끔 햇볕도 있었으나 구름이 대부분 가려주고 모기들이 많이 배가 고픈 봅니다. 최근 사용하는 채비 두바늘채비에 짧은 목줄에 편납으로 찌 맞춤을 하고 긴 바늘은 슬로프가 지게 합니다. 아무튼 붕어는 잘 나옵니다. 앉은 자리의 좌측. 뻘흙이 많고 수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