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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김포 수로 (14)
낚시

긴대로 맞은편 연안을>누산리 수로가 안젠가부터 할머니 매점 위 다리 부터 낚시가 허용되다가 금지된 것 같다. 무론 용간한 분들흔 누산리 수로에서 낚시를 하지만 예전부터 누산리수로는 한강물의 영향을 많이 받아 낚시여건은 그리 좋지 못했다.그래서 떠오른 곳이 누사리 샛수로. 하지만 물의 흐름이 없는 대신 뱀아 많은 것이 흠, 봄에는 3칸이 넘는 장대에 지렁이를 달아 사용하면 굵은 붕어들이 나온다 그만큼 지렁이를 잘 먹는다.

김포 대벽수로. 시간의 경과에 짜라 많이 변했네요김포 대벽수로예전 용궁낚시터가 없어지기 전 자주 갔던 곳인데 오랜만에 욌네요.예전에는 없던 가드레일도 생기고아마 사진에 보이는 길이 구길인 것 같네요.낚시하시던 분이 손가락보다 작은 크기의 붕애들이 낚인다고 한니다.다른 한 분은 해 떨어지면 모기가 엄청나다고 귀뜸을 해 주십니다.하기야 모기가 많은들 어떠리 뜬봉돌만 잘 올려주면 그만이지. 하지만 꿈쩍도 안하다가 갑자기 올리오네요.집에 와서 동영상을 찾아보니 분할을 해 놓았네요 찌 맞춤통을 사야하나, 분할을 해야하나 고민을 합니다.옆에는 새길이그런데 여기 이렇게 차가 많이 다니나어느 분이 점자해 주신 곳, 해가 안드니 명당은 명당인 듯명당의 가운데는 의자도 필요없습니다.양귀비꽃.혹시 진짜 양귀비를 심어 놓은 ..

김포 향산수로 도착하니 공사 안내문이 딱 붙어 있네요 영향력이 크지는 않겠지만 낚시금지 구역을 없애겠다는 이야기에 윤석렬 대통령 지지선언을 한 낚시 관계자들 안성이 통채로 낚시금지가 되어도 어디에 숨었는지 나오지를 않네요 옆에서는 낚은 붕어가 4자에 육박한다는 이야기며 앞에서는 잉어입질에 대가 부서지는 등 향산수로에는 가을이 왔나 봅니다.

2022.6.19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날 어는 미친 분 한분이 김포 누산리 샛수로에 도착합니다. 첫 느낌은 아무도 없다였습니다. 글루텐을 달아 던자니 그야날로 찌는 아비규환같았습니다. 작은 붕어 몇 마리로 손맛을 보고 옥수수를 달아 던지니 그야말로 고요 요 앞에 독립수초가 있어 여길 노리고 왔는데 누군가의 손이 갔나 봅니다, 미끼는 이모글루텐 글루텐에 삶은 고구마를 섞었나 봅니다, 색깔이 10대와 15대 짧은 대를 펴고 개구리밥과 왠 부러잔 나무들이 떠 다니네요 우측의 수초 좌측의 수초 첫 붕어가 나옵나더, 5치 정도로 이날 가장 컸습니다. 하도 잔붕어들이 난리를 쳐 미끼를 옥수수로 옥수수를 뿌려주던 쏠채가 사진에 미끼를 바꿔주니 한순간에 찌가 잠잠해 집니다. 덥기는 정말 덮네요 견디기 힘들어..

김포 향산수로 오후 늦은 시간 도착해보니 물이 엄청 배수가 되어 있습니다. 잉어는 여기저기서 텀벙거라고 밤이 되고 배수를 하지 않으니 물이 금방 차 오릅니다, 아마 이런 패턴이 반복되는 듯 하지만 붕어는 나와줍니다. 처음에는 얼래벌레채비로 시작했지만 흐으는 물살에 떠 밀려 바꾼 무거운 채비에 찌를 끌로 들어가 버립니다. } 미끼는 이모글루텐 건너편의 배수의 흔적 풀은 잘랐지만 길이 명확하지 않네요 수로에 어둠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28대 두 대 냉장고에서 가져간 커피 . TOP, 프림과 설탕이 안들어 있네요 붕어의 씨알은 잘은 편입니다. 오랬만에 계란판을 태워봅니다. 정말이지 모기가 근처에는 접근하지 않습니다. 두번째 붕어, 찌를 올려놓고 가만히 기다린 녀석 세번째 붕어. 하루에 세마리나, 성공 물..

수초 한포기 없고 수심이 2m가 훌척 넘습니다. 나오는 붕어도 없네요 하지만 푸릇해진 수로 주변은 완연한 봄이라고 말해줍니다 향산수로 붕어는 잘 나오질 않지만 가까운 개화리수로가 토목공사에 망가지고 고촌 야수장일대가 낚금에 묶여 가까운 맛에 자주 옵니다, 수로 주변에는 여러 차들이 주차해 있고 다리위에는 종종 루어낚시인들이.... 위에는 약간 수몰된 나무가. 나무 바로 위가 2년전 월척 붕어를 만났던 곳이지요, 수문을 잠그고 물을 받았는지 수심이 깊습니다. 미끼는 어분+곡물떡밥 늦게 왔지만 바람이 많이 부네요 그나마 이곳에서는 뱀을 본 적이 없는 것이 최대 장점 냉이꽃이 물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