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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이야기
감성돔낚시 - 드랙에 대한 오해. 드랙은 늘 동일한 강도로 풀리지 않는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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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의 드랙은 원줄이 빠져나가는 강약을 조절하는 장치다. 드랙을 강하게 조여 놓으면 그만큼 대상어가 많은 힘을 들여 도망쳐야 해 일찍 지친다. 반면 너무 무리하게 강하게 조여 놓으면 목줄이 끊어질 수도 있으므로 드랙 강약 조절은 목줄의 강도를 잘 감안해야 한다. 그런데 낚시인들은 드랙이 늘 같은 강도로 풀린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예를 들어 가장 낮은 단계의(살짝 조였을 때) 저항이 1, 가장 높은 단계(꽉 조였을 때)의 저항이 10이라 했을 때 드랙을 6의 강도로 조절했다고 치자. 물고기가 6보다센 8의 힘으로 도주한다면 드랙은 풀려나갈 것이다. 그런데 처음에는 6의 강도만 넘어도 풀려나가지만 스풀 회전에 탄력이 붙으면 3 또는 4 정도의 저항만 전해져도 드랙이 풀리게 된다. 관성의 힘이 더해지기 때문이다. 이것은 운동선수들이 로프로 연결한 타이어를 허리에 묶고 달리는 훈련을 연상하면 이해가 쉽다. 스타트 때는 타이어 무게 탓에 끌기가 쉽지 않지만 가속이 붙으면 타이어가 쉽게 딸려온다. 그만큼 마찰력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드랙은 ‘이 정도면 충분하겠지’라는 판단보다 1~2단계 더 강하게 조여 놓는 게 실전에서는 유리하다. 다이와에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부 제품에 ATD(Automatic Tournament Drag)라는 기능을 탑재했다. 이 기능은 미약한 초반 저항에는 드랙이 잘 풀리지만 강한 저항이 전달되도 여전히 동일 저항을 유지하며 드랙이 풀리는 첨단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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